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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Sep

GIS 분석으로 본 서울시장 10·26 보궐선거 전망

작성자: 송규봉 IP ADRESS: *.64.73.202 조회 수: 21956

GIS 분석으로 본 서울시장 10·26 보궐선거 전망 

서울 424개 행정동·아파트 204만 세대 투표성향 전격분석 


 
 2011년 09월 21일 (수) 13:02:23 서울타임스  kmj@seoultimes.net 


 
 
서울시장을 새로 뽑는 10·26 보궐선거가 3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정계에서 선거의 판세를 결정짓는 3대 요인으로 ‘돈·조직·바람’을 꼽는다. 이들 3박자가 맞아야 당선을 바라볼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는 요즘 선거는 전통적인 3대 선거 요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사례가 속속 드러난다.

막대한 자금과 조직을 앞세운 정당 후보가 패배하기도 하고, 여론을 이끌던 정당 후보가 주저앉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전통적인 판세분석도 힘을 잃고 있다. 지난 4월 분당 보궐선거에서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승리할 수 있었던 동기는 트위터 등을 이용한 직장인들의 퇴근길 투표였다.

과거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와 같이 급변하는 선거환경에서 보다 정밀한 지역 투표성향 분석은 각 후보자 캠프의 필수 과제로 떠오른다. 각 투표구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도구(tool)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단순한 표와 숫자만 나열했던 과거 선거결과 분석과는 전혀 다른 GIS 분석기법이다. 이를 통해 서울 소재 25개 구별·동별 투표성향을 한 눈에 파악하게 됐다. 서울타임스는 10·26 보궐선거를 앞두고 지난 2010년 6월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의 투표성향을 일목요연하게 분석했다.

GIS 분석팀: ㈜ GIS United 한정선·황선영·김한국·송규봉

㈜ GIS United는 국내 최초 GIS 분석전문 컨설팅 회사로 민간분야에서는 유통, 물류, 금융, 서비스, 부동산 전문회사의 상권분석, 입지전략, 지역마케팅을 컨설팅을 수행했고  공공분야에서는 감사원, 보건복지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GIS 분석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언론방송 분야에서는 한겨레21의 전국 구제역 매몰지 분석, KBS와 공동으로 4대강 인접지 부동산 상승과 KTX 사고다발지역 위험도분석이 시사프로그램에 보도된 바 있다.

인구·가구·주택 현황 (2010년)

총인구(명) 9,794,304
가구 3,577,497
주택(호) 2,525,210
단독주택(호) 405,575
아파트(호) 1,485,869
연립주택(호) 145,914
다세대주택(호) 463,417
비거주용건물내주택(호) 4,435
주택이외의거처(호) 97,389
공동주택 2,095,200
GIS Mapping 2,041,008
Mapping 비율 97.4%

 

d5기_서울시장_선거.jpg

민선 5기 서울시장 선거결과 GIS 분석

    
▲지난 2010년 6월 서울시장선거 결과 정당별 우세지역. 녹색=한나라당. 청색=민주당


2010년 민선5기 서울시장 선거는 초박빙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최종 집계표에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와 민주당 한명숙 후보의 표차는 10,442표이다. 두 후보가 득표한 400만 표의 0.25%에 해당된다.

2011년 오세훈 시장의 자진사퇴로 서울시장 재보권 선거를 앞두고 있다. 아직 후보자도 결정되지 않은 조건이기에 예측은 어렵고 판세는 안개 속에 있다. 424개 행정동 중에서 160개 동에서 승리한 오세훈 후보는 264개 동에서 승리한 한명숙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이와 같은 박빙선거 분석에서는 단순히 투표율을 살피고, 전통적인 역대 투표성향과 다득표 행정구역을 들여다 보는 것으로 충분치 않다. 본격적으로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시작되기 전에 지난 선거의 승패가 갈린 격전지를 되돌아보고 어디에서 승부처가 났는지를 진단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서울타임스는 ㈜GIS United의 분석팀과 함께 지난 선거결과와 각종 통계를 지리정보시스템(GIS)에 구축했다. GIS 분석을 위해 민선5기 서울시장 선거결과, 2010년 연령별 주민등록인구를 행정동 단위로 전자지도에 입력하였다.

특히, 국내 언론사 최초로 국토해양부가 2011년 1월에 발표한 서울시 소재 아파트 204만1,008세대의 평형대와 기준시가 정보를 모두 지도에 입력하는 방대한 작업을 진행했다.

204만 세대는 서울시의 공동주택 209만 세대의 97.4%에 달하는 것으로 일부 군인아파트 등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공동주택을 포괄했다. 이번 서울타임스의 GIS 분석은 데이터의 방대함 뿐만 아니라 분석단위의 정밀함까지 확보하였다.

역대 선거결과 분석은 주로 서울시 25개 행정구 단위로 이뤄졌다. 좀 더 상세한 경우는 행정동을 분석한 경우도 있다. 초박빙으로 승패가 갈린 지난 서울시장 선거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행정동 뿐만 아니라 행정동 경계 위로 흐르는 공간 패턴을 포착해야 한다.

이에 아파트 204만 세대를 10만개의 아파트동 XY(위경도) 좌표 위에 입력하여 밀집도(Density) 분석을 시도하였다. 다시 말해, 서울시 소재 10만 동좌표, 204만 세대, 시준시가 총18조 3천3백억의 지도가 시장선거결과표 위에 그려졌다. 아쉽게도 250만 호에 달하는 단독주택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대신, 국토해양부가 발표하는 전국 표준주택 16만호 정보를 참조자료로 활용하였다.

초박빙 경합지역은 어디인가?

d박빙_격전지역.jpg

    
▲2010년 지방선거 초박빙 지역.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1·2위 득표차가 2% 이내의 초박빙 경쟁동은 70개로 전체 424 행정동 중 16.5%에 해당한다. 이 지역의 투표자는 74만1,460명이었으며 그 중 한나라당은 34만5,975표를 민주당은 34만9,541표를 득표했다. 이들 지역의 1·2위간 득표수는 평균 100표차로 그 중 100표차 미만이 37개동이다.

득표차 2%에 해당되는 행정동은 강남구와 송파구에서는 각각 유일하게 일원1동, 풍납2동, 강동구는 강일동, 암사1·2동, 천호2·3동, 성내1동, 강북구는 수유3동, 인수동, 강서구에서는 등촌1·3동, 우장산동, 가양1동, 구로구는 개봉1·2동, 노원구는 공릉2동, 하계2동, 중계1.4동, 상계1·3·4·5·10동, 도봉구는 창4동, 쌍문1·2동, 방학1동, 동대문구는 제기동, 장안1·2동, 회기동, 휘경1·2동, 동작구는 상도2동, 대방동, 신대방1·2동, 마포구는 용강동, 상암동, 서대문구는 연희동, 홍제2동, 홍은2동, 성동구는 행당1·2동, 금호1·4가동, 성북구는 정릉3동, 장위2·3동, 양천구는 목2·3동, 신정2동, 용산구는 용산2가동, 원효로1동, 은평구는 갈현1·2동, 구산동, 수색동, 종로구는 청운효자동, 창신1동, 중구는 신당1·4동, 중랑구는 면목7동, 상봉1·2동, 묵2동, 망우3동 등이다.

한나라당이 10% 이상 득표율이 앞선 지역 61개는 다음과 같다. 강남구는 논현2동, 압구정동, 청담동, 삼성1·2동, 대치1·2동, 역삼2동, 도곡1·2동, 개포1동, 세곡동, 일원본동, 강동구는 명일1·2동, 암사3동, 둔촌1동, 광진구 광장동, 동대문구 청량리동, 서초구는 서초1~4동, 잠원동, 반포본동, 반포1~4동, 양재1동, 내곡동, 송파구는 방이1동, 오륜동, 송파2동, 문정2동, 잠실2~4동, 잠실6·7동, 양천구 목5동, 신정6동, 영등포구 여의동, 용산구는 한강로동, 이촌1동, 이태원1동, 서빙고동, 종로구는 사직동, 평창동, 종로1~4가동, 중구는 회현동, 광희동, 을지로동 등이다.

반면, 민주당이 10% 이상 득표한 59개 행정동은 14개 자치구에 분포하고 있다. 관악구에서는 서원동, 신원동, 신사동, 신림동, 삼성동, 대학동, 신사동, 광진구는 화양동, 자양1동, 구의1동, 구로구는 구로1~4동, 금천구는 가산동, 독산1·4동, 노원구는 상계8동, 동작구는 사당1·4·5동, 마포구는 대흥동, 서교동, 망원1동, 성산2동, 서대문구는 북아현동, 성동구 왕십리2동, 사근동, 용답동, 성북구는 월곡1동, 송파구 석촌동, 삼전동, 영등포구는 도림동, 대림2동, 은평구는 응암1동, 신사2동, 종로구는 이화동, 명륜3가동, 창신1~3동, 숭인1~2동 등이다.

이번에 수행된 GIS 정밀분석은 그간 서울시 선거결과 분석에서 상식처럼 사용되어 온 강남·북으로 양분하는 이분법적 분석틀을 뛰어 넘는 것이 특징이다. 한강을 중심으로 강북과 강남을 구분하고 특히 강남지역 3구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를 하나의 투표성향으로 구분하던 것보다 상세한 편차를 다루고 있다.

전통적으로 한나라당이 우세한 한강이남 지역의 투표성향에도 불구하고 강남구의 신사동과 양재2동, 송파구의 풍납1동, 거여2동, 마천1·2동, 방이2동, 송파1동, 석촌동, 삼전동, 가락1동, 장지동, 잠실본동 등 12개 행정동에서 민주당이 승리한 것을 설명하기 힘들다.

마찬가지로 강북지역에서 광진구 광장동, 자양3동, 동대문구의 청량리동, 마포구의 상암동, 성북구의 성북동, 돈암2동, 장위2·3동, 영등포구의 여의동, 용산구의 이촌1·2동, 한남동, 종로구의 삼청동, 평창동, 가회동에서 한나라당의 승리를 설명하기 어렵다.

유권자의 투표성향에는 지역별로 성, 연령, 학력, 출신지역, 직업, 소득, 학군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재래시장, 재건축·재개발, 대중교통시설 공사 등 경제적 사안도 영향을 미치며 전임 정부와 지자체장에 대한 평가와 정당선호도까지 고려해야 한다.

승패를 가르는 ‘ 2억 원대 ’아파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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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박빙_아파트2억대.jpg

▲지난해 지방선거 결과 2억 원대 이상 아파트 밀집지역부터 한나라당 우세 성향이 나타났다. 
아파트 가격만을 주요 분석틀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동시에 상당한 설명력을 갖기도 한다. 국민은행 연구소가 2007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일반가구의 평균자산은 3억4,324만 원이며 부동산 78.2%, 금융자산 15.6%, 전월세 보증금 5.4%, 기타 0.8%로 이뤄져 있다.

전국의 2000가구를 대상으로 자산 및 금융수요 실태를 살펴본 결과 조사 대상 가구를 자산 규모별로 10개 분위로 나누었더니 자산이 상대적으로 적은 1~3분위는 부동산 자산비중이 50%에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4분위는 63%, 5분위는 67%, 6분위는 74%, 7분위는 78%, 8분위는 81%, 9분위와 10분위는 85%로 상위 30%의 부자들은 부동산 비중이 80%를 넘었다.

우리사회는 소득에 관한 공신력이 있는 데이터를 대량으로 확보하기 어렵다. 이에 소득에 근접한 유사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이런 조건에서 국토해양부가 매년 발표하는 전국 공동주택의 주소, 평형, 시준시가 정보는 대단히 유용하다.

전국 1,033만 세대를 포괄하고 있으며 실거래 가격까지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전국을 대상으로 간접적인 자산수준을 비교분석할 수 있으며 매년 가격의 등락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추적·분석할 수 있다.

서울시 424개 행정동별 아파트 기준시가의 평균은 2억7천 만원이다. 민주당이 10% 이상 득표차를 확보한 강세지역 59개 행정동의 평균 아파트 가격은 1억8천 만원이다. 한나라당이 10% 이상의 격차로 압승한 61개 행정동의 평균 아파트 가격은 6억6백 만원이다.

한편,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100표 내외로 치열하게 경합을 겨룬 초박빙 지역 70개 행정동 평균 아파트가격은 2억2,000만 원대이다. 아파트 가격만을 선거결과 분석에 적용하는 것은 복잡한 선거변수를 고려할 때 매우 위험하다. 그러나 대한민국 유권자의 자산을 구성하는 78%가 부동산임을 감안할 때 중요한 변별력이 될 수 있다.

서울시에 소재한 기준시가 4억 원 이상 아파트 45만세대의 지리적 분포를 살펴보면 한나라당 압승지역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 서울시에서 4억 이상 아파트가 가장 높게 밀집한 지역은 서초구의 반포동, 강남구의 도곡동, 대치동, 개포동, 송파구의 잠실동을 정점으로 한다.

용산구의 동부이촌동, 영등포구의 여의동, 양천구의 목동, 강동구의 명일동, 성동구의 옥수동, 광진구의 광장동 등이 중밀도를 형성하고 강서구, 종로구, 마포구, 은평구, 도봉구, 노원구에도 미세한 밀도가 형성돼 있다.

4억 이상의 아파트 밀집도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일부지역은 주택가격 4억 이상의 밀도를 살펴보면 좀 더 상관관계가 설명된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10년 전국 표준주택 기준시가 16만 데이터 중에서 서울시에 해당하는 1만7,012개 주택정보를 분석하였다.

먼저 소개한 4억 이상 아파트 밀도 지도 위에 4억 이상 단독주택의 밀집도를 중첩시키면 용산구 한남동에서 최고 밀도를 형성하고 서초동 방배동 지역이 부각된다. 종로구 사직동, 종로1~4가동, 중구 광희동, 강남구 논현동, 청담동, 역삼동, 삼성동 지역에도 저밀도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GIS 분석에 의하면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는 아파트 가격 2억대에 몰려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에서 아파트 호당 가격이 2억 원 미만인 세대는 95만 세대로 전체 아파트의 46.5%, 3억 이상 아파트는 69만으로 33.9%에 해당된다.

아파트 상하위 가격의 중간에 2억 원대 아파트 40만 세대가 전체 아파트의 19.6%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확인된 최대 격전지이자 박빙경쟁 지역이 2억 원대 아파트 밀집지역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다. 이는 아파트 가격대별로 1억 미만에서부터 7억 이상의 밀집도와 교차분석을 일일이 수행해본 결과이다.

서울시에서 2억 원대 아파트가 가장 높은 밀도를 형성하고 있는 곳은 북측의 노원구 상계동, 중계동, 하계동을 거쳐 성북구 정릉동, 돈암동을 지나 동대문구 장안동, 성동구 행당동으로 흘러 광진구 일대로 연결된다.

서측에서는 은평구 구산동, 홍은동을 지나 마포구의 아현동, 용강동, 효창동, 용문동으로 이어져 한강에서 그친다. 한강 서남측에서는 강서구 가양동, 등촌동을 지나 양천구 신정동을 지나 구로구 개봉동, 신도림을 건너 영등포구의 문래동, 당산동으로 휘어진다.

관악구에서는 성현동, 삼성동, 중앙동을 거쳐 금천구의 시흥동으로 흐름이 이어진다. 강남구에서는 개포동, 일원본동, 수서동, 서초구는 방배동 일대, 송파구는 거여동, 마천동, 방이동, 송파1동, 강동구는 명일동, 암사동, 천호동, 성내동, 길동 등지에 낮은 밀도가 형성돼 있다.

오바마 재선캠프가 선택한 GIS 분석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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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민주당_압승지역_1_2억대.jpg

    
 
GIS 기반 선거분석은 지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오바마후보 캠프가 워싱턴에 있는 타겟스마트컨설팅(TargetSmart Consulting)이라는 회사를 선택하면서 더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 회사는 선거자금 모금캠페인, 선거인 등록, 여론조사, 유권자 분석에 GIS를 활용했다.

2008년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캠프는 유권자에 대한 성향분석(Propensity Model)과 중요도를 시뮬레이션했다. 2억 명에 달하는 인구, 인종, 소비, 가구 등 센서스(Census) 데이터를 GIS 솔루션에 장착시켜 신속한 분석과 의사결정을 지원했다. 2004년 부시 대통령의 재선에서는 타켓포인트컨설팅(Target Point Consulting) 회사가 참여했으며 미국에서는 마이크로타겟팅(Microtargeting)이라고 불리고 있다.

마케팅 뉴스전문 인터넷 신문 클릭제트(ClickZ)는 지난 6월 15일자 보도에서 오바마 캠프는 이번 재선에서도 동일한 방법론을 채택했다며 타겟스마트컨설팅의 부회장 알렉스 런드라이(Alex Lundry)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그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예측모델 전문가와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분석가를 채용하여 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데이터와 인구정보 등 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하여 분석하고 전략을 세운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스 kmj@seoul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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