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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Dec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GIS 분석

작성자: 김한국 IP ADRESS: *.204.180.223 조회 수: 22484

10.26 보궐선거 직후에 OOO신문사에서 요청하여 간략하게 분석한 내용인데 이제야 올립니다. 

취재초기 보도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분석된 내용이라 분석내용 자체가 다듬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감안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본 분석은 신문보도기사 지원을 위해 수행됐음을 밝힙니다.


※ 활용데이터

 투표소 자료

  - 2011년 10월 26일 서울시 보궐선거 투표소별 자료 (2,206개 투표소) - 선관위

  - 2008년 4월 9일 18대 총선 서울지역 투표소별 자료 (2,211개 투표소) - 선관위

  - 2007년 12월 19일 17대 대선 서울지역 투표소별 자료 (2,210개 투표소) - 선관위


 인문사회 활용 자료

  - 2011년 전국 1000만 호 공동주택 공시가격 정보(아파트 세대수 및 소득 수정 자료) - 국토부

  - 2011년 전국 거주인구 정보 - 통계청

  - 2011년 전국 20만 표준주택공시가격 - 국토부

  - 2005년 통계청 인구센서스 조사 자료(학력수준, 종교비율, 자가비율 등) - 통계청



우리나라는 매년 20~30여 개의 행정동의 경계가 변경되는 특성이 있음

그래서, 과거의 행정동별 선거특표율 자료를 이번 선과결과와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한계가 있음.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투표소(투표장)의 위치정보를 획득(지오코딩을 통한)하여 지역별 득표율 변화추이를 관찰함(아래 그림 참조).

※ 투표소별 주소정보를 활용하여 과거 지적정보와 매칭을 통해 지리적인 위치를 파악하면, 행정경계의 변경과 무관하게 시기별 변화추이 파악이 가능함


00시 25분 35초.jpg

                                                                                               <서울지역 투표소 위치>


본 분석은 이러한 방법(지적 기반의 시기별 분석)을 통해 이번 선거결과와 07년, 08년 선거결과를 직접적으로 비교분석한 결과임



1. 역대 선거결과 분석


<역대선거 정당별 지지율>

서울지역 내 지지율 2007 대선 2008 총선 2010 서울시장 선거 2011 서울시장 보궐선거
한나라 후보 지지율 53.20% 50.30% 47.30% 44.80%
범야권 단일(또는 민주)후보 지지율 24.50% 36.80% 47.10% 53.40%
 
한나라 고정 지지율: 약 45%
범야권(민주당) 고정 지지율: 약 25%
부동층은 약 30%로 추정됨    ※ ‘부동층’이란 용어보다 ‘합리적이고 전략적으로 투표에 참여하는 계층’의 의미가 있는 단어가 좋을듯싶음 <- 본 분석에서는 "합리적부동층"이라 칭함
 
고소득자와 고연령층에 기반을 둔 한나라당의 고정지지층은 견고하다. 정부와 한나라당의 연이은 실정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그에 비해 민주당 또는 범야권(이하 범야권)의 고정지지층은 취약하다.
그리고 지지 정당은 없지만 유사시(?) 투표에 참여하여 정치의 흐름을 바꾸는 "합리적부동층"의 규모는 범야권의 고정지지층을 웃돈다. 이들은 이번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 지지를 통해 ‘변화에 대한 갈망’을 표출한 것으로 판단된다.
 
“역대선거 정당별 지지율”표를 보면 "합리적부동층"의 정치적인 성향을 대략 가름할 수 있다.
범야권 진영에는 정치적 이슈에 따라 전폭적인 힘을 실어주기도 하고 냉정하게 지지를 철회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나라당에는 상대적으로 인색하다. 


<역대선거 투표율>

서울지역 내 투표율 2007 대선 2008 총선 2010 서울시장 선거 2011 서울시장 보궐선거
서울 전체 투표율 62.50% 44.30% 53.40% 48.10%
20∙30대 비율 높은 상위 행정동 30개 57.50% 39.50% 49.50% 44.80%
격차 -5.00% -4.80% -3.90% -3.30%
 
젊은이들이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고정관념은 서서히 깨질 것으로 보인다. 20?30대 비율이 높은 지역의 투표율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 지난 07년 대선부터 총 4번의 선거를 거치면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20?30대가 지지정당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지 않은 특징을 고려할 때 이들은 "합리적부동층"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 주요대학가 인근의 유권자 중 많은 비율이 젊은 부동층인 것으로 분석됐다. (그림 1)

00시 51분 06초.jpg

30%로 추정되는 "합리적부동층"에 20?30대가 속속 결합하고 있다는 사실은 앞으로 선거의 결과를 결정지을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안철수 교수가 이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면서 범야권 지지층을 흡수한다면, 새로운 정치구도가 만들어질 가능성도 충분하다.

그렇다면, 유사시 투표를 통해 분명한 메시지를 표출하는 이들은 어디에 있는가?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들을 정량적으로 정의할 필요가 있다. 

이들을 정의하는 많은 방법이 있겠으나, 본 분석에서는 지지정당 변화가 큰 2007년 대선과 2011년 보궐선거를 비교하였다. 

※ 합리적부동층 규모 = 2011년 박원순 지지율 - 2007년 정동영 지지율

"합리적부동층"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령, 주택소유여부, 소득, 직업 등의 복잡한 이해관계에 따라 정치현안을 이해하고 투표로 실력행사를 한다. 
이번 선거결과 가장 두드러진 계층은 대학생 및 2030대들이다. 그리고 지역별로 소득수준, 주택 소유 여부 등에 따라 이들의 유형을 구분할 수 있다. 
이들을 유형까지 구분하면서 이해하려고 하는 이유는 앞으로 선거의 결과를 결정지을 계층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들을 보다 객관적이고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민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2. 서울시장 보궐선거 본격 분석


주요 대학가에 집중된 "합리적부동층" 분포

 
대학가 인근지역의 부동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2030대라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만, 최소한 2030대의 정치적 영향력이 높은 지역인 것은 분명하다. 
반값 등록금, 청년실업 등의 문제로 대학생들의 분노가 이번 선거에 반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 2)
00시 50분 54초.jpg

주요대학 반경 500m 내 투표소의 득표현황을 파악한 결과 나경원 41.7%, 박원순 57.4%로 두 후보간 15.7%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 평균(나경원 44.8%, 박원순 53.4%, 두 후보간 차이 8.6%)에 비해 2배의 차이가 난다.

00시 52분 41초.jpg

또한, 전체 투표소 중 박원순 득표율이 가장 높은 상위 20%(전체 2206개 중 443개)와 대학분포를 직접비교 한 결과, 서울대 인근과 신촌(연대,이대,서강대, 홍대)지역에 해당 투표수가 집중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00시 52분 57초.jpg

특히, 서울대 인근 지역의 박원순 득표율는 이번 선거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서울대 인근 지역: 관악구 행운동, 낙성대동, 청룡동, 중앙동, 인헌동, 남현동, 서원동, 서림동, 신림동, 대학동, 동작구 사당1동 지역으로 2030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2030대 비율
서울시 평균 32.90%
서울대 인근 46.30%
격차

서울시 평균대비 13.4% 높음


 

해당 지역의 선거관련 지표들을 살펴보면 범야권 지지도와 투표율이 함께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득표율 07년 정동영 득표율 11년 박원순 득표율
서울시 평균 24.90% 53.80%
서울대 인근 29.20% 65.70%
격차 4.30% 11.90%

 

 

 

 
 
 
 
투표율 07년 투표율 11년 투표율
서울시 평균 62.30% 47.80%
서울대 인근 58.90% 46.90%
격차 -3.40% -0.90%
 
정리하면, 굉장히 적극적으로 정부와 여당을 심판한 것이다.


유권자들의 거주유형 및 소득수준에 따른 투표행태 분석

※ 유권자들의 투표행위는 소득수준, 개발이슈, 학력수준, 주거형태 등과 같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됨. 
이러한 개개의 요인을 행정동(또는 시군구) 통계를 통해 파악하는 것은 일부분 효율적이긴 하지만, 현실성이 떨어짐.
본 분석에서는 득표율을 집계하는 최소단위로 선거결과를 매핑하여 분석하였음
다양한 요인과 선거결과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투표소 중심으로 반경 300m 원을 생성하여 해당 영역 내 인구수, 연령비율, 학력수준, 소득수준, APT 세대수 규모 등의 정보를 추출하였음

11.jpg

인구수, 연령비율, 학력수준, 소득수준, APT 세대수 규모를 이용하여 아래와 같이 투표구의 유형을 정의함.
22.jpg
 
분석 결과
 
구분 투표율 한나라 지지 민주 또는 범야권 지지
APT거주 소득 상 54.70% 59.70% 39.80%
APT거주 소득 하 49.20% 46.00% 53.00%
주택거주 소득 상 44.90% 44.20% 54.80%
주택거주 소득 하 42.40% 41.60% 57.30%
서울시 평균 47.80% 45.70% 53.40%
 
 

투표율

APT 거주 소득상 > APT 거주 소득하 > 주택 거주 소득상 > 주택 거주 소득하


한나라 지지

APT 거주 소득상 > APT 거주 소득하 > 주택 거주 소득상 > 주택 거주 소득하


범야권 지지

APT 거주 소득상 < APT 거주 소득하 < 주택 거주 소득상 < 주택 거주 소득하



 

분석된 결과는 매우 단순하지만, 내년 총선과 대선을 준비하는 정당들에는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당장, 범야권은 아파트 밀집지역의 유권자들의 표심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고민스러울 것이다. 
아파트 자가거주자의 표심을 포기하고 아파트 세입자의 표심이라도 잡으려고 정책을 발굴할 것인가? 그렇다면, 지역별로 어떠한 차별화된 정책을 제안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들을 당장에 쏟아낼 수 있다. 해당 질문에 답하는 것은 각 정당의 몫일 것이다. 하지만, GIS를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더 실천적인 답안을 만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가능성을 확인해보고자, 본 분석에서는 한나라당의 철옹성으로 여겨지는 강남 3구에 범야권의 희망이 있는지 살펴봤다.

강남 3구 득표율 분석

00시 53분 20초.jpg

1. 강남구

- 합리적부동층 비율 높은 행정동:    논현1동, 대치4동, 역삼1동
- 대학졸업 이상 학력:                          69.3% (서울시 평균: 53.6%, 강남구 평균: 75.3%)
- 공동주택(아파트+빌라) 평균가격:  2억 4천(서울시 평균: 2억 9천, 강남구 평균: 6억 3천)
- 자가비율:                                            15% (서울시 평균: 41.1%, 강남구 평균: 35.9%)
- 주거형태 중 아파트 비율:                 13.2%(서울시 평균: 40.9%, 강남구 평균: 57.2%)
- 2030대 비율:                                       46.6% (서울시 평균: 33.0%, 강남구 평균: 33.6%)
 
강남구 내에도 빈부의 격차는 존재한다.
강남구 투표구는 총 116개다. 이번 선거에서 박원순 지지율이 높은 곳은 27곳이다. 이 중 24곳이 상대적으로 소득수준(아파트 및 빌라 가격)이 낮은 지역에 있다. 이곳은 다세대 및 빌라 밀집지역으로, 압구정동과 도곡동 등과 같은 아파트 밀집지역과 주거형태가 다르다. 반면, 고가의 아파트 밀집지역(압구정동, 도곡동 등)에서는 한나라당 지지율이 굳건하다. 즉, 강남구에도 엄연히 빈부의 격차와 주거형태별 생활권의 차이가 존재하며, 이에 따라 정치적 견해 차이가 발생한다. 

01시 34분 23초.jpg

강남구의 합리적부동층 밀집지역은 논현1동, 역삼1동, 대치4동으로 확인됐다. 강남구 내 소득수준이 높지 않은 지역이다. 학력수준과 2030대 비율이 매우 높으며, 자가비율이 서울시와 강남구의 1/2에 한참 못 미친다. 그리고 생활여건도 아파트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후 된 다세대 및 빌라 밀집지역이다. 이들의 관심사항은 단연 전월세 대책 및 일자리 문제일 것이다. 차트 1과 2는 강남구 평균과 이들 지역의 정당 지지도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강남구 평균보다 한나라당 지지율은 큰 폭으로 내렸고, 범야권 지지율은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00시 53분 56초.jpg


강남구는 대한민국에서 상징성 있는 지역이다. 정치적으로는 안정과 보수색채가 강하며, 한나라당의 아성이다. 하지만, 강남구의 일부 지역에서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 변화를 주도하는 이들은 전월세를 살면서 학력수준이 매우 높고 젊다. 어설픈 색깔론이나 실효성이 없는 부동산 대책 등으로 이들의 표심을 잡기란 쉽지 않을 듯하다.
그럼 이들은 ‘강남좌파’인가? (정확한 정의는 없지만) 강남좌파를 “진보적 성향의 부유층”이라 정의한다면 이들은 부유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아이들 교육 등의 문제로 불가피하게 강남을 떠나지 못하는 강남구의 일반적인 서민(?)으로 보는 것이 맞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지금과 같은 비상식적인 국정운영을 통해 민심을 더 잃게 되는 경우, 이들과 강남좌파가 정치적연대(?)를 통해 강남구의 정치지형을 바꿀 가능성을 인정한다면, 고민이 깊어질 것이다. 여기에 안철수 교수의 등장까지.
 
다음 선거 때 강남구의 표심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다.

 

2. 송파구

- 합리적부동층 비율 높은 행정동:           삼전동, 잠실본동, 방이2동, 석촌동
- 대학졸업 이상 학력:                                58.3% (서울시 평균: 53.6%, 송파구 평균: 62.3%)
- 공동주택(아파트+빌라) 평균가격:        1억 7천(서울시 평균: 2억 9천, 송파구 평균: 4억 3천)
- 자가비율:                                                  22%(서울시 평균: 41.1%, 송파구 평균: 41.6%)
- 주거형태 중 아파트 비율:                       6.3%(서울시 평균: 40.9%, 송파구 평균: 46.6%)
- 2030대 비율:                                             40.6% (서울시 평균: 33.0%, 송파구 평균: 32.8%)
 
서울에서 아파트를 소유한 사람 대부분은 그 자체가 자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나, 아파트 가격이 고공행진을 시작하길 희망한다. 그래서 이들의 한나라당 지지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빌라밀집지역에 전월세로 생활하는 사람들은 전혀 다른 고민과 희망을 품고 있다. 그래서, 주거유형을 아파트와 비아파트로 구분하여 정치성향을 진단하는 것이 해당 지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지난해부터 지속된 전월세 대란은 집주인과 세입자의 정치성향을 보다 선명하게 갈라놓은 듯싶다. 
주거 유형과 자가비율에 따라 정당선호도가 엇갈리는 현상은 강남 3구에서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그 중 송파구가 가장 도드라진다.
부동층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 삼전동, 잠실본동, 방이2동, 석촌동은 빌라 및 다세대 밀집지역이다. 이들 지역은 전월세 비율과 2030대 비율이 높은 특징이 있다. 강남구에서도 같은 특성이 관찰됐듯이 물리적인 행정구역은 강남 3구에 속하지만, 상대적으로 빈곤한 지역에 부동층 비율이 높다.

00시 54분 13초.jpg 

3. 서초구

- 합리적부동층 비율 높은 행정동:           양재2동, 방배1동, 방배2동
- 대학졸업 이상 학력:                                65.2% (서울시 평균: 53.6%, 서초구 평균: 77.5%)
- 공동주택(아파트+빌라) 평균가격:        3억 4천(서울시 평균: 2억 9천, 서초구 평균: 6억 3천)
- 자가비율:                                                  33%(서울시 평균: 41.1%, 송파구 평균: 43.3)
- 주거형태 중 아파트 비율:                       16.4% (서울시 평균: 40.9%, 서초구 평균: 57.1%)
- 2030대 비율:                                             36.0% (서울시 평균: 33.0%, 송파구 평균: 32.5%)
 
주거 유형과 자가비율에 따른 특징이 강남구와 송파구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그 경향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림 6)
※ 그림 6의 빌라 분포는 기준시가 3억 미만에 해당하는 빌라만을 사용하였음. 이는 서초구 방배동 인근의 고급 빌라(기준시가 10억 이상, 거주유형은 빌라이지만 실제 대한민국 최상위 부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분석에서 제외함) 밀집지역을 제외하기 위해서임.

00시 54분 34초.jpg
profile

철순

2012.05.01 00:29
*.76.94.129

 안녕하세요. biz-gis의 분석 에세이 중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GIS 분석' 글 저작권 관련 문의드립니다.  혹시 해당 글 및 이미지 일부를 위키백과>빅데이터>활용사례 및 의의>2011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서울특별시장 란에 인용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또한 만일 인용 가능하다면, 저작권 라이센스를 어떻게 표시해야 할 지에 대해서도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오다군

2012.11.03 00:08
*.22.211.50

부산시 버스정류소 shp 파일을 가지고 그림 5, 그림 6과 같은 지도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저렇게 표현할 수 있는지 방법 좀 가르쳐주실 수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ArcGIS 9.2, Erdas 20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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